[SHIFT 크루를 만나다 #4] 사용자 중심 개발을 추구하는 테크 팀

안녕하세요, 테크 팀! 각자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SHIFT 테크 팀. 왼쪽부터 이상훈 헤드, 김규헌 크루, 민승현 크루.

테크 팀은 올해 새롭게 신설된 팀이라 들었습니다.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테크 팀이 생겨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창업자들이 직접 숙소를 촬영하러 다니다, 사진 작가와 인턴을 고용하며 매뉴얼과 프로세스를 만들고 이후 가장 고치기 쉬운 부분부터 자동화를 시작했던 에어비엔비의 창업 일화가 생각나네요. 그런 면에서 SHIFT가 커져가고 단단해지는 과정은 스타트업의 성장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HIFT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과정에서 소개 때 들은 슬랙봇 ‘태일’이가 탄생한 것 같네요,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디자인 팀 DB에 새로운 기획서가 올라왔다는 안내를 진행하는 internal tool 태일.

질문이 한 가지 있는데요, 혹시 슬랙봇의 이름이 ‘태일’이가 된 계기가 있을까요?

JUNCTION ASIA라는 글로벌 이벤트를 준비해서 그런지, 슬랙봇까지 영어 이름을 가지고 있네요. 재미있는 비하인드 공유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행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은 랜딩 페이지에 접속해 행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얻게 됩니다. 디자인 팀 인터뷰에서 지윤 님께서는 랜딩 페이지의 디자인에 있어 고려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상훈 님께서는 지윤 님의 랜딩 페이지 시안을 실제로 제작하며 유의하신 부분이 있으셨나요?

이러한 고민이 바탕이 되었기에 지금과 같은 랜딩 페이지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랜딩 페이지 제작에 있어 가장 힘들었던 포인트 하나만 소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랜딩 페이지의 처음을 장식하는 빙하 디자인.

랜딩 페이지 뿐만 아니라, 올해 신청 페이지 또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신청 페이지의 경우 Frontend보다는 Backend 단에서 많이 고려했어야 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테크 팀이 타 팀과 팀 내부에서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 문제 없이 지원 모집이 마감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 글을 읽는 주 독자가 개발자, 또는 개발자와 협업을 진행하는 기획자나 디자이너인 만큼 협업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을 것 같아요. 협업을 진행하며 어떤 부분을 주로 신경쓰셨나요?

SHIFT에 들어오며 무엇을 기대하셨고, JUNCTION ASIA 2022를 준비하며 어떤 것을 얻어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실 JUNCTION ASIA 2022의 참가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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