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FT 크루를 만나다 #2]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선사하는 파트너십 팀

담당하는 역할과 함께 소개를 부탁드려요.

SHIFT 파트너십 팀. 왼쪽부터 황재희 크루, 이호연 크루, 정재인 헤드.

해커톤의 운영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 분야를 모집한다는 사실이 신기합니다. JUNCTION처럼 파트너가 많은 해커톤은 처음이라는 이야기도 종종 듣는데요, 이는 JUNCTION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자 차별점인 ‘트랙 파트너’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JunctionX Seoul 2019 첫 날, 트랙 파트너인 HIAB가 챌린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수의 트랙 챌린지들이 동시에 운영되는 만큼 고려해야 할 점도 많을 듯 합니다. JUNCTION ASIA의 트랙 파트너 모집에서 가장 고민하셨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JunctionX Seoul 2021 첫 날, 메인 페이지에 Autocrypt, Microsoft, SIA, AWS GameTech의 챌린지가 동시에 공개되었다.

재희 님의 자기 소개에서 올해 ‘사이드 부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캐치할 수 있었는데요, JUNCTION ASIA가 참가자에게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파트너십 팀이 많은 시도를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글을 읽고 계신 지원자 분들께 사이드 부스에 대해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JunctionX Seoul 2019, 트랙 파트너 AMO Labs와 SNOW Zepeto (현 Naver Z)의 부스.

트랙 파트너, 사이드 부스 파트너, 그리고 재정 파트너까지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할 것 같아요. 다수의 기업들과 소통하며 경험한 자신만의 귀중한 인사이트가 있을까요?

파트너십 팀은 이번 JUNCTION ASIA 2022를 준비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한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오프라인 미팅을 준비하는 파트너십 팀. 좌측부터 정재인 헤드, 황재희 크루, 이호연 크루.

인터뷰 내내 파트너십 팀의 팀워크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JUNCTION 준비 기간이 크루 분들에게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되니 다행이네요.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실 JUNCTION ASIA 2022의 지원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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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epreneurship Network for the Next Generation / 다음 세대를 위한 기업가정신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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